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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반자료마당29

캐논 EOS 카메라 셔터 사용량 확인 2021. 9. 11.
벚꽃 등 봄꽃 구별하기 news.joins.com/article/24022372?cloc=joongang-home-newslistleft'죄송하지만 벚꽃이 아닙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봄꽃 구별법정말 꽃만 보면 무슨 꽃인지 헷갈리기 쉽다.news.joins.com 2021. 3. 29.
삼성, 차세대 DDR5 메모리 시동...저전력·고성능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공정 적용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0&aid=0002935220삼성, 차세대 DDR5 메모리 개발…저전력·고성능 '하이케이메탈게이트' 공정 적용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하이케이메탈게이트(이하 HKMG)'를 적용한 DDR5 메모리를 개발했다. HKMG는 저전압에서도 고성능을 구현하는 반도체 공정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25일 HKMG 공정을 적용한 512Gnews.naver.com 2021. 3. 25.
문장부호의 맞춤법 http://naver.me/xT79dyRw[우리말 바루기] 문장부호에도 맞춤법이 있다현대인들은 모바일을 통한 대화에 익숙하다. 모바일 대화에서는 신속성과 경제성 등을 이유로 맞춤법을 따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줄여 쓰는 경향이 다분한데 이는 문장부호에서도 나타난n.news.naver.com 2020. 10. 9.
개불알풀→봄까치꽃, 며느리밑씻개→가시모밀… 새 이름 얻었다 개불알풀→봄까치꽃, 며느리밑씻개→가시모밀… 새 이름 얻었다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는 비속어가 포함된 ‘개불알풀’(왼쪽)의 이름을 ‘봄까치꽃’으로, ‘며느리밑씻개’는 ‘가시모밀’로 순화했다. 학명에 비속어가 섞여있거나 잘못된 맞춤법이 쓰인 우리나라 자생식물들이 새 이름을 얻었다.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는 우리나라 자생식물과 외래식물 5392종류의 학명과 우리말 이름을 정리한 ‘동북아생물다양성연구소 한반도관속식물목록’을 3월 1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식물목록은 속식물지, 국가생물종목록, 국가표준식물목록을 기초로 작성했다. 우리나라 자생식물 4,420종류와 귀화종, 식재종을 포함한 외래식물 972종류의 학명과 국명을 담고 있다. 국제명명규약과 최신 연구 반영하여 식물의 학명 표기를 수정했다.. 2020. 7. 10.
표준식물목록_가나다순(15338개) 가나다순 정이명 추천국명 비추천명 비합법명 1 정명 가거꼬리고사리 2 정명 가거애기닥나무 3 정명 가거양지꽃 4 정명 가는가래 좀가래 5 정명 가는갈퀴 6 정명 가는갈퀴나물 7 정명 가는개밀 가는잎개밀, 가는잎털개밀 8 정명 가는개수염 가는곡정초, 가는잎고위까람, 가는잎곡정초, 가는잎별수염풀, 강아지수염, 개수염 9 정명 가는개여뀌 가는잎개여뀌, 붉은대동여뀌 10 정명 가는갯는쟁이 가는갯능쟁이 11 정명 가는갯능쟁이 좁은잎갯는쟁이,가는갯는장이 12 정명 가는고추나물 13 정명 가는골무꽃 가는잎골무꽃, 레게리고무꽃, 레켈리골무꽃 14 정명 가는괴불주머니 가는눈괴불주머니, 긴괴불주머니 15 정명 가는금강아지풀 16 정명 가는금불초 가는잎금불초, 좁은잎금불초 17 정명 가는기름나물 가는잎기름나물 18 정명 가.. 2020. 6. 8.
영춘화 개나리꽃의 차이점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꽃잎 갯수와 벌어지는 모양 달라...원산지는?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 꽃잎 갯수와 벌어지는 모양 달라...원산지는? 영춘화 개나리꽃 차이점은 꽃잎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봄꽃이 피고 있는 가운데 꽃모양이 비슷한 영춘화와 개나리꽃의 차이점이 이목을 끈다. 영춘화는 개나리꽃보다 일찍 피는데 언뜻 보면 개나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다르다. 영춘화는 중국이 원산지로 꽃잎이 5~6개로 줄기에서 꽃대가 약간 올라와 노란꽃을 피우며 꽃잎이 활짝 벌어져 있다. 또한 개나리꽃은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며 영춘화 보다 약간 늦게 피고 꽃잎은 4개다. 영춘화와 달리 꽃잎이 활짝 벌어지지 않은 모습이 대부분이라고 알려졌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산수유꽃과 생강나무꽃을 혼돈하는 경우가 많다. 산수.. 2015. 3. 28.
고암 이응노의 집 자료출처 :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76&contents_id=65516 충청남도 홍성에 있는 ‘이응노의 집’ 전경. Ⓒ건축사진가 김재경 가깝게는 한용운과 김좌진, 멀리는 최영 장군과 성삼문까지, 충남 홍성이 낳은 인물 중에는 유독 원칙과 소신에 목숨을 바친 이들이 많다. 홍성이 배출한 사람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명이 화가 고암 이응노다. 그 역시 남들은 가지 않은 힘들고 어려운 길을 평생 걸으며 순탄치 않은 일생을 보냈던 이다. 20세기 한국 미술을 대표하는 이 거장은 1904년 홍성에서 태어나 열일곱 살까지 살았다. 이후 예산과 서울을 거쳐 일본에서 공부한 그는 미대 교수가 되어 일찌감치 한국의 주요 작가로 떠올랐다. 프랑스로 건너가 .. 2014. 8. 29.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7> 칠엽수 중앙일보] 입력 2014.07.19(토)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7> 칠엽수 ① 덕수궁 석조전 옆의 마로니에 고목. ② 칠엽수 잎. ③ 성게처럼 가시가 난 마로니에 열매. 칠엽수(七葉樹)는 프랑스 이름인 마로니에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파리 북부의 몽마르트 언덕과 센 강가를 따라 북서쪽으로 뻗어 있는 샹젤리제 거리의 마로니에 가로수는 유럽의 명물이다. 반 고흐가 그린 파리 풍경화 중에는 마로니에 그림도 여러 장 있다. 1887년에 그린 네덜란드 고흐미술관 소장 유화 ‘꽃이 핀 마로니에’가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마로니에와 칠엽수를 엄밀히 구분하지 않는다. 그러나 유럽이 고향인 ‘유럽 마로니에’, 일본 원산의 ‘일본 마로니에’는 칠엽수로 구분하는 것이 맞다. 수만 리 떨어져 자란 두 나무지만.. 2014. 8. 21.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6> 참나무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6> 참나무 [중앙일보]입력 2014년 06월 28일 ① 꽃가루가 바람에 쉽게 날리도록 늘어진 참나무 수꽃. ② 참나무 숯. ③ 여러 종류의 참나무 잎. 왼쪽부터 상수리·굴참·갈참·졸참·신갈·떡갈나무 잎. 한반도에는 1000여 종(種)의 나무가 자란다. 넓은잎나무 무리 중에는 참나무가 가장 많다. 참나무는 한 종류가 아니다. 도토리가 달리는 몇몇 나무를 합쳐 부르는 이름이다. 잎 생김새와 도토리 모양에 따라 상수리나무·굴참나무·졸참나무·갈참나무·신갈나무·떡갈나무 6종으로 나눈다. 참나무는 대체로 자람터를 나누어 살아간다. 그리 높지 않은 야산이나 동네 뒷산에는 상수리나무와 굴참나무가 흔하다. 땅의 힘이 좋고 습기가 많은 계곡에는 졸참나무와 갈참나무가 버티고 있다. 산 능선.. 2014. 8. 21.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5> 앵두나무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5> 앵두나무 [중앙일보] 입력 2014.06.07 01:42 / 수정 2014.06.07 01:44 임금이 신하에게 선물한 고품격 과일 … 미인 입술 '앵순' 이라 불러 ① 잘 익은 앵두 열매. ② 경복궁 영제교 주변의 앵두나무 꽃. ③ 경복궁의 앵두나무. [사진 황영목·박상진] 옛사람들은 제철이나 되어야 과일을 먹을 수 있었다. 겨울이나 봄날 내내 생과일을 먹지 못했다. 초여름에 만나는 첫 햇과일이 바로 앵두다. 앵두는 지름 1㎝ 정도의 동그란 열매다. 속에 딱딱한 씨앗 하나를 품고 있으며, 겉은 익을수록 반질반질 윤이 나며 매끄럽고 말랑한 빨간 껍질로 둘러싸여 있다. 모양새부터 먹음직스럽다. 달콤새콤한 맛이 입안을 개운하게 해준다. 옛사람들에게는 귀한 간식거리였다. .. 2014. 6. 8.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4> 이팝나무 박상진의 우리 땅 우리 나무 <14> 이팝나무 [중앙일보] 입력 2014.05.17(토) 입하 무렵에 흰 쌀밥같은 꽃 … '많이 피면 풍년' 농사 점치기도 1 전북 진안 마령초등학교 아기사리 이팝나무. 2 가까이서 본 이팝나무 꽃. 3 이팝나무 열매. 5월은 아이들 눈망울처럼 해맑고 싱그럽다. 갓 나온 연초록 새잎은 생명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한다. 어린이날을 조금 지나 봄날이 더욱 익어가면 아름드리 커다란 나무 전체를 뒤덮을 만큼 하얀 꽃이 피는 나무가 있다. 이팝나무다. 가느다랗게 넷으로 갈라지는 꽃잎 하나하나는 마치 뜸이 잘든 밥알 같이 생겼다. 가지 끝마다 원뿔모양 꽃차례를 이루어 잎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배고픔에 시달려온 옛 사람들의 눈에는 이팝나무 꽃 모습이 수북한 흰 쌀밥 한 그릇을 그.. 2014.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