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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같은듯다른생각-정반합8

전교조가 막은 학력 진단…학생 7명중 1명은 '수포자' 됐다 전교조가 막은 학력 진단…학생 7명중 1명은 '수포자' 됐다 중앙일보 입력 2022.05.04 00:01 배상훈교수 기초학력 부진 학생은 계속 늘고 있다. 배경은 진단평가를 치르고 있는 학생들. 그래픽= 전유진 기자 중앙일보 오피니언 기획 ‘나는 고발한다. J’Accuse...!’가 5월 2일부터 일주일 동안 교육 관련 글을 연속으로 싣습니다. 오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다음달 1일 교육감 선거(지방선거와 동시 실시)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진 여러 교육 관련 이슈를 짚고,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진보 교육계가 대못을 박은 ‘교육자 중심 교육 지배 체제’를 비판하는 안선회 중부대 교수의 글과 왜곡된 데이터로 진보 진영의 이념적 방향을 대입 제도에 .. 2022. 5. 4.
文 말도 안 먹혔다…진보의 집요한 수능 무력화, 그 수상한 목적 文 말도 안 먹혔다…진보의 집요한 수능 무력화, 그 수상한 목적 이현우리교육연구소 이사장 문재인 정부 5년 내내 정시 확대 찬반 갈등이 지속됐다. 문 대통령은 정시 확대를 공언했지만 그 약속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 그래픽=김현서 기자 문재인 정부 대입정책의 첫 단추는 김상곤 장관이 들고나온 수능 절대평가 도입이다. 김상곤식 절대평가는 수능점수체계를 과목별 9점 체제로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모든 점수대에서 평균 1만5000명의 동점자가 발생하게 된다. 김 장관의 의도는 이를 통해 대입에서 수능성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고, 수시모집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는 데 있었다. 이러한 수능 절대평가 방침은 즉각적으로 사회적인 비판과 반발에 직면했다. 이것은 부모 찬스, 선발 과정의 불투명성.. 2022. 5. 4.
"학교 주인 학생 아니다, 文정부가 만든 '교주공화국' 때문에" "학교 주인 학생 아니다, 文정부가 만든 '교주공화국' 때문에" 중앙일보 입력 2022.05.02 00:01 업데이트 2022.05.02 00:11 안선회교수 문재인 정부의 교육계 핵심 인사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은혜 교육부 장관,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왼쪽부터). 그래픽=김은교 기자 중앙일보 오피니언 기획 ‘나는 고발한다. J’Accuse...!’가 오늘(5월 2일)부터 일주일 동안 교육 관련 글을 연속으로 싣습니다. 오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다음달 1일 교육감 선거(지방선거와 동시 실시)를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진 여러 교육 관련 이슈를 짚고,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모색합니다. 오늘은 문재인 정부의 진보 교육계가 만들고, 정권이 바뀌어도 쉽게.. 2022. 5. 4.
교육감 직선제 http://naver.me/xPQhQPJM 시어머니만 둘…교육 정치판 만든 '교육감 직선제' 없애라 [노정태가 고발한다] 지난달 30일 '서울시 교육감 중도·보수 진영 단일화 기구' 주관 행사가 열렸다. 행사 내용이 곧 단체 이름이었다. 3선에 도전하는 진보 진영 조희연 현 서울시 교육감에 맞설 중도·보수 진영의 n.news.naver.com 성현석서울시교육청 대변인 정치성 짙은 교육감 직선제가 청렴과 복지확대로 이어졌다 노정태 작가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는 “교육의 자주성,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라는 헌법 제31조 4항이 교육감 직선제 유지의 논거라고 했습니다. 헌법 제31조 4항은 크게 두 가지 주장에서 주로 인용됩니다. 첫째, 독립적인 교.. 2022. 4. 6.
원자력? http://naver.me/GjdQoTWp '판도라' 본 文정부 탈원전? 그 영화에 난 원자력전공 택했다 [곽승민의 일리(1·2)있는 논쟁] 중앙일보의 새 기획 칼럼 시리즈 ‘나는 고발한다. J’Accuse...!’가 대선 이후 첨예하게 의견이 엇갈리는 이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듣는 ‘나는 고발한다 번외편-일리(1ㆍ2)있는 논쟁’을 22일 n.news.naver.com 2022. 3. 24.
기후위기 원인과 해법-생태전환교육 기후위기 원인과 해법 놓고… 신간 ‘백가쟁명’ ‘탄소 상쇄’ 맹점 짚은 ‘지속가능한…’ 생활 행동수칙 알려주는 ‘리페어…’ 기후위기는 허상이라는 ‘지구를…’ 최근 출판계에서는 기후 위기 원인과 해법을 다룬 다양한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환경 관련 책이라고 해서 다 같은 논지를 펼치지는 않는다는 것. 같은 목표를 두고도 다른 방식을 제시하기도 하고, 기후 위기 자체를 부정하는 시각도 있다. 기후 위기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개념 중 하나가 ‘탄소중립’이다. 이산화탄소를 아예 배출하지 않을 수는 없으니, 대신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자는 개념이다. 이를테면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적절한 용매를 이용해 포집하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에 투자해 기술 상용.. 2021. 7. 10.
수술실 cctv http://naver.me/5FeNTOzs 與 “수술실 CCTV 의무화”… 의협 “입법 보류, 논의기구 만들자”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7일 정치권이 추진하는 병원 수술실 내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법안과 관련해 법안 추진을 보류하고 이해 당사자가 참여하는 논의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의협은 n.news.naver.com http://naver.me/5EQMrhC0 서민 “‘수술실 CCTV’ 반대가 기득권 대변? 이재명답다”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17일 수술실 폐쇄회로(CC)TV 설치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더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비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 www.donga.com 2021. 6. 18.
학력을 보는 시각 [오늘과 내일/이진영]최다 ‘수포자’ 양산한 文정부 이진영 논설위원 입력 2021-06-17 03:00수정 2021-06-17 03:00 ‘흙수저’ 10명 중 3명이 최하등급 학력 경쟁의 출발선에도 못 서게 방치하나 이진영 논설위원 문재인 정부 최악의 정책으로 부동산이 꼽히지만 교육정책도 못지않다. 지난 4년간 집값만 급등한 게 아니라 기초학력 미달자 비율도 다락같이 올랐다. 중학생이 구구단을 못 외우고, 영어로 자기 이름 소개도 못 하는 수준이다. 내버려두면 다양한 삶의 기회를 누리지 못하게 되는 학생들이 너무 많다. 정부는 코로나19 탓을 하고 싶겠지만 기초학력 붕괴는 코로나 이전부터 시작됐다. 최근 20년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보면 중3 수포자(수학 기초학력 미달자) 비율은 노무현 정부 중반 급.. 2021.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