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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insight 글마당83

노후 설계의 발목을 잡는 세 가지 착각 노후 설계의 발목을 잡는 세 가지 착각 첫째 자신에게 80세 이후 삶은 없다고 생각하는 착, 둘째 죽음이 어느 날 갑자기 조용히 온다는 착각 셋째 자녀가 내 노후를 보장할 것이라는 착각 “우선 자신에게 80세 이후는 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분이 많아요. 누구나 100세까지 산다고 각오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미래를 위해 절약하고, 체면을 버리고 허드렛일이라도 할 생각을 해야 해요. 둘째로 죽음까지의 마지막 몇 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 아프고 힘듭니다. 이때 돈 문제와 외로움 등으로 고생하게 되지요. 셋째, 자녀는 당신의 노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식에게 마구 투자하면 내 노후가 보장될 것이라는 막연한 착각을 버려야 하지요.” [출처] 창직으로 평생 현역 실천...(출처:동아일보)/ "소리모아 보청기,동.. 2021. 11. 11.
'공부란 무엇인가’ 부모부터 자문해 보세요 왜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공부로 이토록 고통스러워할까. 왜 이렇게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공부로 괴로워할까. 공부의 의미부터 생각해 보자. 공부는 학업성취도, 문제를 풀어내는 학습에 국한된 좁은 의미가 아니다. 공부란 인간이 출생한 직후부터 죽을 때까지의 배움을 의미한다. 유아기는 앞으로의 배움을 해나가는 데 필요한 ‘그릇’을 만드는 시기다. 그릇이란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과의 정서적인 관계와 공부를 대할 때의 아이의 자세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공부를 단지 학습능력이라고 생각하면 학업 성취에 몰두하게 된다. 빨리 가르치면 아이가 더 잘할 것으로, 많이 가르치면 아이가 더 잘 배울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런 것들은 모두 그릇에 담기는 내용물이다. 내용물보다 중요한 것은 그릇의 견고함이다. 그릇이 단단.. 2021. 8. 4.
젊은 인재 모으는 리더십 젊은 인재 모으는 리더십, ‘두려움 없는 조직’에 달렸다 김창원 DBR 사업전략팀장 직장인들이 자주 들어가는 애플리케이션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리더십’은 단골 주제다. 팀원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혼란스럽다는 팀장들의 푸념이나 선배의 무례한 리더십에 상처받았다는 하소연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서점에 리더십을 주제로 한 코너가 따로 있을 만큼 많은 책이 쏟아지는 것도 리더십을 고민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일 것이다. 책마다 추천하는 리더십의 유형은 천차만별이지만 거칠게 나누면 ‘칭찬의 리더십’과 ‘호통의 리더십’으로 대별되는 것 같다. 칭찬과 격려를 먹고 자라는 사람과 엄한 리더 밑에서 더 큰 성장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 어느 리더십이 정답이라고 단언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 두 유형의 .. 2021. 6. 30.
사랑 유머 예술로 미래세대 손잡을 때 살만한 지구된다 ㅡ베르나르 베르베르 http://naver.me/FcakhMnr [인터뷰]베르나르 베르베르 '살만한 지구 위해 세대 연대 필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사진제공=열린책들프랑스 파리에 사는 암컷 고양이 바스테트 눈에 비친 인간은 참 잔인한 ‘짐승’이다. 자기들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 걸로 모자라 쓰레기를 배출하고 방치 m.sedaily.com 2021. 6. 9.
이런 것이 창의적 사고 http://naver.me/GpJ6wWjd 사용시간 6분의1로 줄였다···여성도 놀란 여성화장실 정체 여성이라면 공중 화장실 앞 긴 대기 줄에 난감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영국에 이색적인 여성 화장실이 등장했다. 5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브 n.news.naver.com 2021. 6. 7.
형평성과 수월성, 펼쳐야 할 교육의 두 날개 [김도연 칼럼]형평성과 수월성, 펼쳐야 할 교육의 두 날개 김도연 객원논설위원·서울대 명예교수 입력 2021-05-20 03:00수정 2021-05-20 03:00 평균 역량 높이는 형평성 교육도 중요하지만 미래 위해 인재 키우는 수월성 포기 안 돼 자사고 폐지는 교육 문제 만능 해법 아냐 동등한 교육 속 영재 길러낼 방안 모색해야 서울시내 중학교 신입생 선발이 추첨제로 바뀌면서, 동시에 명문(名門) 7개교가 폐교된 것은 1969년 일이다. 이듬해 부산 등에서도 중학교 입시는 사라졌고 이는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그리고 1974년 서울과 부산의 고등학교들이 추첨으로 신입생을 받으며, 형평성을 지향하는 중등 교육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았다. 이미 반세기 전이다. 부모의 사회 경제적 배경과 상관없이 어느 학생.. 2021. 5. 20.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 Ai를 이용한 적시에 맞는 교육 just in time 2021. 5. 18.
메타버스 대통령을 꿈꾸는 세상 http://naver.me/GcjHJ9xs[여명] 메타버스 대통령을 꿈꾸는 세상홍병문 성장기업부장한 지인이 새 학기를 맞은 초등학생 딸에게 반장 선거에 나가는 게 어떠냐고 물었는데 놀라운 대답이 돌아왔다. 힘들기만 하고 별로 재미도 없는 반장은 왜 하냐는 것이었m.sedaily.com 2021. 5. 10.
기술이란? "당신에게 기술이란 당신이 태어난 뒤에 발명된 기술을 지칭하는 것이다." -컴퓨터 분야의 개척자 앨런 케이의 말- 크레용와 수채화 물감도 한때는 '첨단 기술'로 간주되었다. 어린이에게 스마트 도구를 주는 것을 너무 회의적으로 보지 말자! 2021. 5. 9.